미시간 호수서 40대 폴란드 남성 시신 수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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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미시간 호수서 40대 폴란드 남성 시신 수습돼

신원 21세 크리스토프 츠버트로 추정...지난 3일 동료들과 다운타운서 크리스마스 파티 참석 뒤 실종

 

미시간 호수에서 오늘(7, ) 오전 한 남성 시신이 수습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55분쯤 한 남성의 시신이 오크 스트리트 비치에서 발견돼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으로 옮겨진 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사건은 현재 3구역 경찰이 조사 중이다.

 

당국은 아직 정확히 신원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21세의 크리스토프 츠버트(Krzysztof Szubert)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주말 시카고 다운타운의 한 바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 신고됐다.

 

그는 토요일 밤 리버 노스(River North)26 W. Hubbard St.에 위치한 ‘Howl at the Moon’에서 동료들과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한 뒤 오후 930분경 바에서 사라져 호텔로 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폴란드 출신인 츠버트는 지난 11월부터 졸리엣에 소재한 글로벌 기술 회사인 크냅 인코퍼레이티드(Knapp Incorporated) IT 업무 담당자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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