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500달러 현금 지원 프로그램 운영

Kradio1330 0 50

f28cfafe3e60ed200355b1b77db3fe32_1669139325_7413.jpg
[abc7 chicago]


시카고 500달러 현금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시카고 회복 기금 2.0 프로그램 일환...코로나19 구제금서 충당 


시카고 시가 일부 주민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현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카고 회복 기금 2.0’(Chicago Resiliency Fund 2.0)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펜데믹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500달러의 현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일회성으로 코로나 19 지원금에서 충당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시카고에 거주한 18세 이상으로, 17세 이상의 성인 부양가족이 있거나 환자를 돌보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가구 소득 수준(14770달러)이 기준 이하여야 한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적격자가 선정, 발표될 예정이다. 1차 신청은 129일 밤 1159분 마감된다. 4천 명 이상의 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세금 보고에서 성인 부양 가족 지원을 청구한 경우 www.chicash.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서류 미비자들을 위한 접수도 1차 신청 마감 후 연말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온라인 신청 제출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www.heartlandalliance.org/chicago-resiliency-fund_)를 참조하면 된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