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 커뮤니티 리더십 봉사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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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수상자 기념촬영] 


쿡카운티 재무관실 주최 한인 커뮤니티 리더십 봉사상시상식

한인사회 각 분야 봉사자 선정...1019() 오후 130분 한울종합복지관서 개최

 

쿡카운티 재무관실(재무관 마리아 파파스) 주최 한인 커뮤니티 리더십 봉사상 시상식이 내달 19() 오후 130분 시카고(5008 N. Kedzie Ave, Chicago)에 소재한 한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매년 시카고 한인 지역사회를 위해 경제와 사회, 교육, 베테랑, 문화/예술, 노인건강,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한 한인을 선정해 쿡 카운티 재무국이 직접 시상하는 자리로 당일 오후 12시부터 115분까지 무료 점심을 마친 후 오후 130분부터 1시간 동안 본 순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무관실 보도자료에 따르면, 520만 명의 인구와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시카고를 포함한 쿡 카운티는 연간 180억 달러, 180만여 개 집과 상업용 건물에 대해 거의 130억 달러의 재산세를 처리한다. 아울러 주민이 내는 재산세 수입은 지방 자치단체와 학군, 경찰, 소방서, 도서관 등을 포함해 2,200개 지방 정부 기관에 분배되고 있다.

 

이진 쿡카운티 명예 부재무관은 마리아 파파스 재무관실 웹사이트에서는 각종 브로셔와 영어, 한국어는 물론 알바니아어, 아랍어, 아시리아 어, 불가리아 어, 중국어, 크로아티아어, 체코어, 독일어, 그리스어, 힌디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리투아니아어, 폴란드어,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세금 관련 정보를 확인하거나 이를 내려 받을 수 있다세금을 온라인으로 낼 수도 있고,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도 잘 정리돼 있어 이용 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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