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회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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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

한인서로돕기센터서 101() 개최

 

시카고에 소재한 한인서로돕기센터(원장 김회연 목사)가 내달 1() 오전 9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제 43회 무료보건 및 무료법률 상담 보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건 전시회에서는 내과, 한방, , 발목치료, 알러지, 소아과, 통증재활, 콜레스테롤 검사, 혈압/당뇨검사 등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궁암 예방주사, 뇌수막염, 파상풍, 감염 A, B, 수두, 등 접종도 가능하다.

 

아울러 이민법, 상법/특허법, 금융법, 세법, 부동산법, 계약법, 상속법, 민사소송법, 회계 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와 올해는 새롭게 정신건강 및 청소년 상담도 추가됐다.

 

김회연 원장은 “37년 전 설립돼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해 온 한인서로돕기센터에서 무료진료 및 무료 법률상담 보건 전시회로 1년에 두 차례씩 봄, 가을 꾸준히 봉사해왔다연례 보건전시회를 40여 회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카고 시 보건국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는 매년 시카고 동포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관련 기초 검사부터 상담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았다.

 

행사 날짜는 101()이다. 오전 9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시카고에 소재한 서로돕기센터(4934 N. Pulaski Rd., Chicago, IL 60630)에서 열린다.

 

방문 전 930일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신분문제, 보험유무 상관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info@koreanhelpcenter.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전화번호는 773-545-8348/834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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