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된 총 학교에 몰래 반입한 워콘다 고등학생 익명 제보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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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장전된 총 학교에 몰래 반입한 워콘다 고등학생 익명 제보로 체포

경찰 단독 사건으로 추정...조사 지속

 

일리노이 북부 교외에 위치한 워콘다(Wauconda) 고등학교에서 장전된 권총을 몰래 등굣길 교내 반입하려던 학생이 익명의 신고로 체포되는 일이 벌어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워콘다 경찰은 18() 오후 익명의 제보 전화를 받고 해당 학교를 수색, 의심 남학생을 찾아내 조사를 진행했고 권총 소지 사실을 자백 받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이번 사건이 교내 특정 교직원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계획된 것이 아니라며, 단독 사건으로 결론짓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이 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학교에 가져 온 이유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118 학군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 보다 철저한 보안강화를 위해 교내 경찰력을 추가 배치했다고 전했다. 해당 학교의 개학일은 지난 수요일(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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