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엔젤스, 골든나이츠 이번 주말 시카고 호변 상공서 에어앤워터 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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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블루엔젤스, 골든나이츠 이번 주말 시카고 호변 상공서 에어앤워터 쇼 선보여

Oak Street에서 Fullerton까지 미시간 호변 따라 최고 전망 위치

 

2022년 시카고 에어 앤 워터쇼(Chicago Air and Water Show)가 이번 주말 미시간 호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문화 특별 행사 및 이벤트부(Department of Cultural Affairs and Special Events)는 이번 주말 양일간 미국 해군 블루 엔젤스(The U.S. Navy Blue Angels)가 특별 단독 시연의 일환으로 이번 주말 시카고 상공을 비행한다올해는 특별히 골든 나이츠 낙하쇼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쇼는 820일과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오크 스트리트(Oak Street)와 풀러턴 애비뉴(Fullerton Avenue) 사이 호숫가를 따라 가장 좋은 전망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 해군 특수비행단 블루 엔젤스는 매해 미 전역 30개 장소에서 최소 60회의 쇼를 선보이며, 국가에 대한 우수성과 봉사 문화를 고취함으로써 미 해군과 해병대의 자부심과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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