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회, 시카고 단체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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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 시카고 단체장 회의 개최

4() 630분 시카고 한인회 사무실서

 

시카고 한인회(회장 최은주)가 내일(4, ) 시카고 지역 단체장 회의를 진행한다.

 

한인회는 한인 임시 총회를 겸한 8.15 행사를 앞두고 단체장 회의를 마련해 관련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한인회 진행사항 및 60주년 행사 등 하반기 행사계획 등을 공유하고, 각 단체 소식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77주년 8.15행사와 시카고 한인 임시 총회 개최 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회의는 내일 오후 630분 시카고 한인회 사무실(1250 Greenwood Rd. #212 Glenview)에서 진행된다.

 

한편 한인회에서는 한인회관 새 건물 매입과 관련한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관련 정관 개정도 함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재외동포재단이 새 한인회관 건물 매각 시 재단의 사전 동의 조항을 정관에 포함할 것을 요구한 데 따른 것으로, 광복절 기념식 행사 당일 첫 순서로 열릴 임시총회에서 관련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재외동포재단은 한인회관 신사옥 구입비로 27만 달러를 지원키로 승인한 바 있다.

 

현재 한인회는 정관개정을 위해서는 한인 회비를 납부한 150명 이상의 동포가 참석한 임시총회를 열어 관련 투표를 통해 승인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임시 총회를 겸한 8.15 광복절 기념식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윌링에 소재한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임시 총회는 기념식 시작 전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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