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동물원 익명의 위협 전화 걸려와 한때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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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N9] 

 

브룩필드 동물원 익명의 위협 전화 걸려와 한때 폐쇄

5() 오후 3시간 여 동안 방문객들 안전한 곳으로 옮겨져 대피

 

전날(5, ) 오후 브룩필드 동물원에 익명의 위협 전화가 걸려와 동물원이 한때 폐쇄되는 일이 발생했다.

 

브룩필드 동물원 경찰은 기자회견에서한 여성이 오후 5 15분경 위기 경보 라인에 전화를 걸어 동물원에서 누군가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해당 신고가 접수된 후 동물원은 일단 폐쇄됐으며, 안전한 곳으로 옮겨진 방문객들은 오후 8 10분까지 대피해 있었다. 다양한 관할 구역의 50명 이상의 경찰관이 신고에 대응했고, 동물원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펼쳐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전화를 건 사람은 시카고 거주 여성으로 전화를 걸 당시 자신의 집에 있었으며 6() 오전 한 건의 난동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 현재는 정신 감정을 위해 지역 병원으로 보내진 상태다.  

 

경찰 대변인은하이랜드 파크 총격 사건에 비춰 동물원에 가해질 수 있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동물원과 방문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FBI가 협력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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