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포함 쿡과 듀페이지, 방역 기준 최고 단계 ‘높음’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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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포함 쿡과 듀페이지, 방역 기준 최고 단계높음으로 분류

감염 증가 추세…6() 코로나19 신규 확진 5482명 추가 사망 15

 

일리노이 주는 6() 5482명의 신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와 15명의 추가 사망자를 발표했다.

 

보건당국(IDPH)주말과 주 초 보고된 일일 사망자 수는 낮게 나타날 수 있다보다 정확한 사망자 수 집계는 다음 날 파악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 대부분의 지역에 확진 사례가 다시 증가 추세에 있다" "당분간 사망자 수도 다시 늘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로써 팬데믹 이래 주에서 집계된 총 감염 사례는 총 3,451,749, 관련 사망자 수는 최소 34,177명으로 확인됐다.

 

주 보건국 집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인구 10만 명 당 일일 확진자 수는 28.9명이다.

 

5() 밤 기준 일리노이에서 코로나 19로 입원한 환자 수는 1,246명으로 보고됐으며, 이 중 145명의 환자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51명의 환자가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고 있다. 병상 가용율은 약 25%인 것으로 파악됐다.

 

일리노이주에서는 6() 현재 총 22708,274건의 백신 접종이 실시됐으며, 이는 주 전체 인구의 65.18%에 해당한다. 최근 7일 간 일일 평균 접종 횟수는 8149회다.

 

현재 주에서 방역 기준높음단계로 분류된 지역은 시카고를 포함한 쿡 카운티와 듀페이지 카운티다. 케인 카운티와 라셀 카운티는 중간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맥헨리와 윌 카운티 등은 비교적 낮은 위험도를 나타내고 있다.

 

방역 수준은 신규 확진 사례와 입원률을 기반으로 측정되며, 고위험군에 속한 주민들에게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등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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