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25세 남성 루프에서 경찰 총 맞아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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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25세 남성 루프에서 경찰 총 맞아 중상

2명 구금

 

어제(26, ) 저녁 845분경 시카고 다운타운 Lower Wacker DriveColumbus Drive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5세 남성이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CPD 대변인에 따르면, 당시 경찰관들은 차량 절도범을 추적 중이었으며, 3명의 남성을 태운 용의 차량을 정지시키려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첫 총격은 차를 세운 경찰관이 용의자들에게 접근하면서 발생했다. 차 안에 있던 25세의 남성은 경찰의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고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27, ) 오전 경찰 발표에 따르면 입원 중인 용의자는 안정을 되찾았으며, 차에 타고 있던 다른 용의자 2명은 체포 구금됐다. 현장에서는 두 자루의 무기가 회수됐다.

 

한편 당시 총격으로 부상한 경찰관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34, 30세 경찰관 두 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금된 2명의 나이와 성별 등 자세한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오전 430분경 현장이 수습됐으며, 총탄 구멍이 난 차량은 견인됐다고 시카고 소방국은 전했다.

 

당시 총격전을 목격한 브라이언 번스는 그 교차로에 들어섰을 당시 총성이 울리기 시작했다.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6~10번 정도 이어졌던 것 같다이내 2분 안에 경찰차 2-30대가 현장에 도착했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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