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 샐러드 제품 리스테리아균 오염 위험으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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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e 샐러드 제품 리스테리아균 오염 위험으로 리콜

해당 제품 유통기한은 1월 8일이나 9일 이전

   

(Dole) 상표 샐러드 제품들(brand salad products)이 리스테리아균 오염(Listeria contamination) 가능성 때문에 회수 조치됐다.

 

식품 안전청은 회수 대상에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와 캘리포니아주 솔레다드에 있는 두 곳의 생산 시설에서 제조된 돌 브랜드 샐러드와 개인 라벨 포장 샐러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들 모든 제품들의 유통기한(best before date)18일이나 9일 이전이다.

 

FDA는 이들 제품들은 전국의 매장에서 판매됐으며 폐기되거나 구매처로 반송돼야 한다고 경고했다.

 

소비자와 소매업체는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오후 5시 사이 Dole 소비자 대응 센터( 800-356-3111)로 연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FDA.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샐러드와 관련된 질병은 보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리스테리아균 오염은 구토와 발열, 근육통, 심각한 두통, 드문 경우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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