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센 고등학교 실종 학생 2명 발견

Kradio1330 0 155

06d73bfcd88eab7ef50e7cb7a52013da_1637945951_5518.jpg
[abc7 chicago]


아문센 고등학교 실종 학생 2명 발견

오로라 시 15세 소녀 실종 일주일째 소재 파악 안돼

 

지난 19일 오전 노스 사이드에 위치한 레이븐스우드 지역에서 실종된 10대 소녀 2명이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소녀들은 지난 19일 오전 아문센(Amundsen High School, 5110 N. Damen Ave.) 고등학교에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 상태였으며, 25() 오후 늦게 레이븐스우드 지역에서 소재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아문센 고등학교의 애나 파비에비치(Anna Pavichevich)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소녀들의 실종이 학교나 다른 학생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시기 오로라 시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15세 소녀의 소재는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 측 신원 확인에 따르면 소녀의 이름은 제이미 페레즈로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1시경 집을 나선 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은 페레즈의 인상 착의에 대해 갈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을 가졌으며, 몸무게는 175-200파운드 정도의 키는 4피트 9인치라고 밝혔다. 페레즈 소재 관련 정보는 경찰 630-256-5500이나 911로 연락, 제보하면 된다


06d73bfcd88eab7ef50e7cb7a52013da_1637945974_2394.jpg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