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동해 지키기 세계본부 DEWO, 창립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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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 DEWO 독도 페스티벌 기념 촬영] 


독도 동해 지키기 세계본부 DEWO, 창립 10주년 기념식

12 4일 오후 3시 노스브룩 힐튼 호텔서

 

독도 동해 지키기 세계본부(DokdoEastsea World Organization, DEWO)가 내달 4() 오후 3시 노스브룩에 소재한 힐튼 호텔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김종갑 회장은 지난 2011년 독도수호와 동해 병기 달성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첫발을 내디딘 지 10주년을 맞았다뿌듯한 마음도 있지만 어깨가 무겁다. 지난 10년 간 주 정부 등록 하에 독도 동해 지키기 NGO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조국을 위한 역사적 왜곡을 바로 잡는 의미 있는 일에 한마음 한 뜻으로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회원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DEWO는 미주 10개 도시에 지부가 설립됐고, 60여 명의 이사가 활동하고 있다.

 

미주 외 한국을 비롯 일본 프랑스, 영국, 호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지에 지부장 위촉식을 갖고 창립 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김회장의 설명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미주 50개 주 가운데 한인이 많이 사는 도시에 추가로 지부를 세워 조직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도 밝혔다.

 

DEWO 측은 이날 기념식을 통해 2011년 창립 이래 DEWO의 지나온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그 동안의 성과를 보고, 회원들의 충고와 격려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DEWO의 앞날을 여는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DEWO 회원 및 세계 각지의 DEWO 지부장들과 재외동포위원장 김석기 국회의원, 김영석 총영사, 최은주 한인회장 등이 참석해 DEWO 활동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2부 순서로 김석기 의원과 최경주 박사의 특별 강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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