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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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근무 이사장, 김영석 총영사, 유경란 이사, 김소곤 전회장] 

 

15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 개최

 

15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이 지난 2() 시카고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석)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유경란 여성핫라인 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이근무 시카고 한인서로돕기 센터 이사장이 국민포장, 국민공모상을, 김소곤 시카고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전 회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김영석 총영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포상을 전달했다.

 

한국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유경란 여성핫라인 이사는 지난 30여 년간 동포사회 발전과 권익향상을 위해 봉사했으며, Sargent Shriver National Center, Crossroads Fund, Presbytery of Chicago 등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모범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미 주류사회에 한인커뮤니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점이, 이근무 시카고한인서로돕기센터 이사장은 한민족 경제공동체 운동으로 민족 번영과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해왔으며, 시카고 한인무역인협회 창립과 한미농촌연구회 설립, 세계 한인무역인협회 회장 역임을 통해 한미 경제 상호교류와 인적, 물적 교류 확대 및 차세대무역인 발굴 지원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김소곤 시카고 아리랑라이온스클럽 전 회장의 공적 사유로는 주미 한인입양인 한국 방문 지원활동을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함양에 기여하고, 한인사회가 주류사회에서 정치적 힘을 낼 수 있도록 한인 네트워크 구축과 한인 사업체 대상 교육 실시 등 한인 권인신장활동에 기여했다는 점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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