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사상 최대 분기 순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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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사상 최대 분기 순익 달성

20213분기 실적 발표

 

한미은행이 26()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21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순익은 2,660만 달러로 사상 최대 분기 순익을 달성했으며 지난 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최대 분기순익 기록을 경신했다.

 

신규 대출은 5억 달러를 달성, 이는 단일 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이 가운데 SBA대출 역시 4,620만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한 한미은행의 자산건전성 부분 평가는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실자산(NPA)에서는 전분기 대비58.4% 감소했으며, 예금 규모 면에서는 건강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요구불 예금(DDA)은 전체 예금의 약 45%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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