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소속 학교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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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CPS 소속 학교 순찰 강화

네이퍼빌 노스 고교, 폭발물 위협으로 폐쇄

 

학생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시메온 고등학교 총격사건 후 소셜 미디어를 통한 추가 위협이 감지돼 시카고 경찰 당국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용의자는 이미 체포된 상태로 일부 위협에는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은 오늘(24, ) 하루 몇몇 CPS 소속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데이비드 브라운 CPD 국장은 현재 구금돼 있는 남성이 채텀에 있는 시메온 고등학교를 포함한 도시 전역의 공립학교에 대해 일련의 온라인 총기 폭력 위협을 경고했다며 이에 많은 학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워키간 고등학교 워성턴 캠퍼스와 네이퍼빌 노스 고등학교도 학교에 대한 별도의 위협을 받고 이번 주 초 폐쇄 조치를 내린 바 있다.

 

2명의 학생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캠퍼스 내에서 BB 총을 소지한 모습을 찍어 게시한 혐의로 체포돼 소년법정센터에 보내져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네이퍼빌 노스 고등학교에서는 지난 수요일 폭발물 협박으로 하루 동안 모든 수업을 취소하고 학교를 폐쇄했다. 경찰 폭탄 처리반 및 폭탄 감지견이 이날 오후 학교 건물 전체를 수색했지만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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