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호수 파도 최대 16피트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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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미시간 호수 파도 최대 16피트 도달

"NW 인디애나주 시카고 영향 미칠 것"

 

어제(22, )부터 미시간 호수에 발령된 거대 파도 경계령이 오늘 오후까지 유효한 가운데 10에서 최대 16피트의 높은 파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abc7에 따르면 22일 오후 시카고 호숫가를 조깅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것이 목격되면서 공원 관리국은 호숫가 근처에서 달리거나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트레일로 접근하는 높은 파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재 레이크쇼어 일대에는 홍수 주의보와 더불어 호변 접근 위험 경보가 발효된 상태로 오하이오 스트리트에서 노스 애비뉴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포함, 레이크프론트 트레일 특정 구역은 폐쇄된 상태다.

 

abc7 시카고 기상학자 그레그 두투라는 최대 45마일의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최고 18피트의 파도가 예상된다며, 쿡 카운티에는 오전 10시까지, 인디애나 북서부 지역에는 오후 7시까지 홍수 주의보가 발효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카고 소방국은 전날 높은 파도로 인해 부상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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