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연루 일리노이 출신 2명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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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N9]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연루 일리노이 출신 2명 추가 기소

의사당 불법 침입과 폭동, 불법 시위 등 혐의 적용

 

지난 16일 워싱턴 국회 의사당을 무단 침입한 일리노이 출신 두 명이 추가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방 법무부는 21() 1.6 국회 의사당 폭동과 관련해 데이비드 리어스마(David Wiersma, 66)와 다운 프랑코브스키(Dawn Frankowski, 53)가 체포돼 연방의사당 불법 침입과 폭동, 불법 시위 등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일리노이 거주자로서 기소된 15번째, 16번째 용의자다.

 

시카고 선타임즈에 따르면 이들은 당시 의사당에서 위대한 미국 수호”(Keep America Great)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퍼빌에 사는 프랑코브스키는 21() 오후 체포됐으며, 그는 리어스마와 함께 워싱턴DC로 여행을 떠났다 폭동 당시 30분 동안 국회 의사당 난입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들이 모든 혐의를 시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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