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 마스크 착용 위반 업소 5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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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시카고 시, 마스크 착용 위반 업소 5곳 적발

실내 마스크 착용 안내 표지판 입구에 반드시 게시할 것

 

시카고서 마스크 착용이 지난 달 20일부터 의무화 된 후 지난 주말에만 5개의 업소가 적발됐다.

 

시 당국에 따르면 지난 17()~19() 사이 총 39곳 업체를 조사한 결과 모두 5개의 업소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침을 어겨 단속에 적발됐다. 이들 업체에는 위반 정도에 따라 시정 조치 또는 최대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위반 사항에는 고객에게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요구하지 않은 경우, 또한 업소 입구에 안내 표지판을 게시하지 않은 경우다.

 

적발된 5개 업체는 다음과 같다.

-Le Nocturne, 4810 N. Broadway

-Sluggers, 3540 N. Clark

-HVAC Pub, 3530 N. Clark

-Leroy Davenport, 4134 W. 16th

-Rising Stars Youth Club/Beverly Griffin, 5303 W. Chicago

-Maya Superstore(6852 S. Ashland)에는 시정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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