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개학 첫 3주간 코로나19 격리 규모 약 9천6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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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N9] 

 

CPS 개학 첫 3주간 코로나19 격리 규모 약 9600여 명

교사 노조, “투명한 코로나19 통계 보고 및 더 많은 검사 수행할 것촉구

 

시카고 공립학교(CPS) 개학 첫 3주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돼 격리 조치된 학생과 교직원 수가 무려 96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 사례만 총 481건으로 확인됐으며. 여기에는 351명의 학생과 156명의 교직원이 포함됐다.

 

21() 기준 모두 428개의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된 가운데, 팔머 초등학교(Palmer Elementary)에서 12건의 양성 반응이 보고됐으며, 300명 이상이 감염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웨스트 사이드의 지줌보 초등학교(Zizumbo Elementary)에서는 지난 주 3건의 사례가 확인된 후 모든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

 

시카고교사노조협회(CTU)코로나19 테스트가 스포츠 시즌 동안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선수와 직원, 또는 미접종자나 1차만 접종한 학생들에 한해 의무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더 많은 테스트를 수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학군이 코로나19 통계에 대해 정확한 숫자를 보고하지 않고 있다며 강력 항의, 21일 중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개 포럼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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