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코로나19 병상 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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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N9]


일리노이, 코로나19 병상 확보 비상

88ICU 병상 포화

 

일리노이의 코로나19 확진 발생이 또 다시 하루 3-4천 명대를 유지하면서 지역 내 병원 대부분의 중환자실(ICU)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WGN 보도에 따르면 특히 남부 일리노이에 위치한 에드워드(Edwards)와 헤밀턴(Hamilton)을 포함한 카운티에서는 20% 이상의 확진율을 보이는 가운데 총 88개의 ICU 병상이 현재 가득 찬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시카고의 5배 수준이다.

 

또한 다운 스테이트 일부 카운티의 예방 접종률은 시카고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어 우려를 더하고 있다.

 

보건국 집계에 따르면 14() 주 전역에서 4600명 이상의 신규 확진 및 의심 사례가 보고됐으며, 40명이 추가 사망했다. 주 전체 검사 수 대비 확진율은 4.5%, 12세 이상 주민의 약 61%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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