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2회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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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

한인서로돕기센터, 925()

 

시카고에 소재한 한인서로돕기센터(원장 김회연 목사)가 이달 25() 오전 9시부터 오후 230분까지 제 42회 무료보건 및 무료법률 상담 보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건 전시회에서는 내과, 한방, , 발목치료, 산부인과, 소아과, 통증재활, 콜레스테롤 검사, 혈압/당뇨검사, 소아과 등 20여 가지의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궁암 예방주사, 뇌수막염, 파상풍, 감염 A, B, 수두, 등 접종도 가능하다. 아울러 이민법, 상법/특허법, 금융법, 세법, 부동산법, 계약법, 상속법, 민사소송법, 회계 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도 실시된다.

 

김회연 원장은 “36년 전 설립돼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해 온 한인서로돕기센터에서 무료진료 및 무료 법률상담 보건 전시회로 1년에 두 차례씩 봄, 가을 꾸준히 봉사해왔다연례 보건전시회를 40여 회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지난 해 발생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관련 행사가 중단됐는데 어려운 시기일수록 동포사회에 조금에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올 가을 행사를 재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시카고 시 보건국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무료 보건 및 법률 상담 전시회는 매년 시카고 동포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관련 기초 검사부터 상담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았다.

 

행사 날짜는 이달 25()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30분까지 시카고에 소재한 서로돕기센터(4934 N. Pulaski Rd., Chicago, IL 60630)에서 열린다.

 

방문 전 사전예약(기간: 830~923)이 필요하며, 신분문제, 보험유무 상관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예약 전화번호는 773-545-83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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