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여행 경보 대상 지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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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여행 경보 대상 지역 추가

조지아, 하와이, 켄터키, 사우스캐롤라이나, 유타, 푸에르토리코

 

시카고 여행 경보 대상 지역이 더 늘었다.

 

시카고 공중보건부는 3()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조지아, 하와이, 켄터키, 사우스캐롤라이나, 유타 등 5개 주와 푸에르토리코가 여행 경보 대상 지역에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미 목록에 있는 주들은 앨라배마, 알래스카, 아칸소, 애리조나, 플로리다, 캔자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미주리, 네바다, 오클라호마, 테네시, 텍사스, 와이오밍, 버진 아일랜드 등이다.

 

시카고 시는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당 15명 이상인 지역에 여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이번 추가 발표에 따라 오는 6()부터 이들 주에서 시카고를 방문하는 백신 미 접종 여행객들은 시카고에 도착하기 72시간 전 코로나19 음성 테스트 결과를 제출하거나, 도착 후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여행자들은 비행기나 버스, 기차 외 다른 형태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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