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윤대기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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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윤대기 신임회장 선출

세인트 루이스에서 10월 중 이취임식 개최

 

미중서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종갑) 신임회장에 윤대기 전 클리브랜드 한인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24() 버팔로그로브에 소재한 골든두레박 식당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한 20여 명의 연합회 임원 관계자 등은 차기 연합회 회장에 윤대기 클리브랜드 전 한인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윤 회장의 임기는 2023년까지 2년이다. 차기 이사장은 김종갑 현 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취임식 개최지 선정과 관련한 안건 토의에서는 세인트 루이스 시가 오는 10월 초 열릴 행사 장소로 결정됐다. 이복재 전 이사장과 손인석 부회장이 행사 준비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연합회는 다음 날(25, ) 오전 8시 노스브룩 힐튼 호텔에서 현직회장단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오후 1시부터 파인 메도우 골프클럽(Pine Meadow GC)에서 2차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후 유스만다린 식당에서 시상식 및 환송 만찬을 갖고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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