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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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7
 chicago]


시카고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로 인상

7월부터 시행

 

시카고 시의 최저 임금이 7월부터 시간당 15달러로 인상된다.

 

팁을 받는 노동자의 경우, 시간당 9달러의 임금을 받게 되며, 고용주는 총 임금이 시간당 15달러를 넘지 못한 노동자들에게 그 차액을 보상해야 한다.

 

또한 쿡 카운티의 경우, 팁을 받지 않는 비숙련 노동자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13달러를 그대로 유지하며, 팁을 받는 직원의 최저 임금은 6달러 60센트가 적용된다.

 

일리노이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11달러, 팁 노동자의 경우 시간당 6달러 60센트다. 또한 일리노이 주에서 1년에 650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18세 이하 청소년 근로자의 최저 임금은 8달러 50센트다.

 

일리노이 주는 주 전체 최저 임금을 지난 111달러로 인상한 바 있으며, 202211일 시간당 12달러로 올리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시간당 15달러의 최저 임금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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