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카운티 이사회 210만 달러 코로나19 회복 현금 지원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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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트리뷴] 


쿡 카운티 이사회 210만 달러 코로나19 회복 현금 지원 프로그램 발표

신청 마감 116

 

쿡 카운티 이사회가 210만 달러의 코로나19 회복 현금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연방 의회에서 승인된 CARES ACT 법안에 따라 마련된 이번 지원안은 임대료 및 음식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운티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약 3천 명에게 6백 달러씩 지급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신청 마감은 116일이다.

 

토니 프렉윙클 의장은 추워진 겨울철 코로나19는 우리 지역 사회에 더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할 것이라며 쿡 카운티 교외 거주자와 소규모 기업들이 코로나19 대유행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포괄적인 재정 구제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신속한 대응 이니셔티브를 구축해 앞으로 몇 주 동안 광범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쿡 카운티 거주자로써 코로나19 펜데믹 시작(31) 전 연방 빈곤 수준의 250%를 넘지 않아야 하며, 감염 확산에 따른 경제 폐쇄 조치로 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실직한 사람.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 등이다. 신청 시 모든 해당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신청서에는 신청자의 주소가 포함된 정부 발행 신분증 또는 두 개의 대체 신분증을 첨부해야 한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문의는 쿡 카운티 웹사이트 주소(www.cookcountyil.gov/recove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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