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과 한국 신용정보사 ‘업무제휴 협약 체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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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한국 신용정보사 업무제휴 협약 체결식

 

법무법인 시선이 한국의 4개의 신용정보회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일 오전 윌링에 소재한 시선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 신용정보협회 관계자들과 우리, 미래, F&U 신용정보사의 대표 이사가 참석해 향후 한국 수출 지원을 위한 해외채권 추심업무 및 미국 추심업무 정보 공유를 위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는데요.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리는 국제채권추심협회 연차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법인 시선 배겸 변호사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식을 통해 관련 법규나 규정이 보다 더 명확해짐에 따라 시카고에서 문제를 의뢰하는 동포들에게는 선의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더불어  채무자 입장에서도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함으로써 시간적, 경제적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특별히 한국과 미국간 이런 협약체결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배겸 변호사

 

아울러, 이번 법무법인 시선과의 업무제휴 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 신용정보회사들은 해외 채권 추심업무에 관한 실질적이고 단계적인 정보를 습득하고 지속적인 법률 자문을 통해 미국 채권추심 산업의 규정, 쟁점, 동향 등을 파악해 향후 신용정보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국제채권추심협회는 지난 1939년에 설립된 이후 전세계 3천여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상호 업무를 지원하고 공공채권 추심 등 채권추심업의 업무확장을 위해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 신용정보협회는 지난 해 7, 시애틀 워싱턴컨벤션센터에서 국제채권추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희태 신용정보협회 회장은 한국 신용정보협회는 매년 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채권추심협회의 회원으로서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제채권추심협회와 지속적인 업무 교류를 통해 신용정보업의 빌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희태 신용정보협회 회장

또한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국제채권추심협회의 총회 내용과 관련해서는 매년 한 번씩 세계 채권추심시장의 동향을 살피고, 세계 저명 인사들이 초대돼 강연을 하기도 한다. 한국 추심회사들의 현황 문제점들에 대해 파악하고 우리의 활동 사항들을, 한국 채권시장의 변모 등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 동시에, 업무에 대해 정보 공유, 협조할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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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겸 변호사는 법무법인 시선은 부동산법과 상법, 기업법, 계약법, 상속법, 세금 조정 및 협상 등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담당해 변호사 혼자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는 시스템이 아닌, 협력하는 각 분야 변호사들과의 코윅(Co-Work)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시선은 보다 빠른 판단으로 신속하게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로펌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신용정보회사들과 법무법인 시선은 상호 협업과 연구 등을 진행해 한미 해외채권 추심 업무에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배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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